영화와 존귀

시편 8:1~9
광활한 세상, 온 우주속에 인간은 매우 작고 여린 존재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에게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워주시고 모든 피조물을 다스리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의 발아래 두셨으니”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삶이 아닌 주인의 것을 잘 관리하고 다스리는 삶은 진정한 청지기적 삶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청지기적 삶을 요구하십니다.

인간은 만물을 다스리는 사명을 받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것 같습니다. 오히려 만물에 지배당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이익과 탐욕에 빠져 만물을 모시고 또 만물에 끌려다니고 있는지 모릅니다. 이 아침 하나님이 저를 ‘영화와 존귀’로운 존재로 인정해 주셨다는 말씀에 힘이 됩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청지기적인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영화와 존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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