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1~17.
본문은 회개에 대해 언급합니다. “사람이 회개하지 아니하면 그가 그의 칼을 가심이여 그의 활을 이미 당기어 예비하였도다.” 회개할 줄 모르는 자에게 하나님의 칼과 화살이 예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회개는 자신의 죄로부터 결정적으로 돌이키는 신앙행위입니다. 즉 죄에서 떠나는 생활의 변화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며칠 전 최순실이 검찰에 출석하면서 “죽을 죄를 졌습니다. 국민여러분 용서해 주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는 그의 발언과 달리 검찰조사에서 대부분의 혐의에 대해 부인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그런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죽을 죄를 졌다고 고백했음에도 여전히 삶은 변화되지 않습니다. 결단하지 못합니다. 그만큼 회개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다짐하고 또 다짐해도 다시 옛 생활로 돌아가는 영적 괴로움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이 아침 참회개의 사람으로 거듭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참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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