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회개’

호세아5:1~15.
하나님은 완전히 부패한 이스라엘에 철저한 심판을 선언하십니다. 어느 사회가 부패가 만연하다면 그건 사람들로 하여금 죄를 짓도록 만드는 지도자들의 책임이 클 것입니다. 회사에서도 리더가 매출을 위해, 이익을 위해 죄를 짓는 의사결정을 한다면 구성원은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구성원이 아무리 선한 자라 하더라도 조직의 명령에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조직의 죄입니다. 그래서 리더가 어떤 사람인가가에 따라 그 조직의 운명이 달라집니다.

하나님은 죄를 유도하는 리더로부터 먼저 떠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기브아, 라마 같은 안전한 도시라 하더라도 우상을 좇고 부패했을 때 철저히 파괴될 것을 말씀합니다. 리더는 모름지기 개인의 죄 뿐아니라 자신으로 인한 조직의 죄에 대해 회개하고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여야 할 것입니다. 저 역시 그런 리더가 되길 소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리더의 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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