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닫지 못하는 백성은 망하리라’

호세아 4:11~19.

북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섬기는 국가이지만 실제로 가나안의 문화와 종교에 완전히 동화되었습니다. 가나안의 우상을 섬기며 음행과 포도주에 마음을 빼앗겼습니다.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나무로 만든 우상들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남자도 여자도 성적 타락에 빠졌습니다. 이러한 북이스라엘의 총체적 부패 상황에서 하나님은 남쪽 유다 백성들에게 더는 북쪽으로 가지 말라고 명령하십니다. 즉 우상과 연합한 북이스라엘과의 모든 관계를 단절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깨닫지 못하는 백성은 망하리라” 말씀하십니다.

죄의 유혹은 피하는게 우선인 것 같습니다. 죄의 가능성이 있는 현장을 멀리하는 것입니다. 매출손해를 보더라도 부정을 요구하는 고객을 피하고, 정직하지 않은 관행과 경영방식들을 고쳐나가는 지혜와 용기를 갖게 해달라고 이 아침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깨닫지 못하는 백성은 망하리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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