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의 아내사랑’

호세아3:1~5.
하나님이 남편을 버리고 다른 사람의 사랑을 구하다가 비참한 노예 상태에 처한 아내 고멜을 다시 사랑하라고 호세아에게 명령하십니다. 호세아는 돈을 주고 아내를 다시 사옵니다. 그리고는 아내에게 음행하지 말 것을 말하며 자신도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임을 약속합니다. 남편으로서 사랑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호세아의 모습은 타락한 이스라엘을 버리지 않고 돌보시는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그 사랑을 체험해서 당신만을 사랑하겠노라고 다짐했지만 어느새 세상에 물들어버린 우리 자신을 보게 됩니다. 그렇게 죄가운데 빠지면 건져주시고 또 다시 죄속에 들어가면 다시 건져주시는 나의 하나님! 이 하나님의 은혜를 갚는 길은 다른 사람을 용서하고 사랑하는 일입니다. 마치 호세아처럼 말입니다. 그렇게 살기를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호세아의 아내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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