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 정의 은총 긍휼함

호세아 2:14~23.
호세아가 활동했던 시기는 이스라엘의 우상숭배가 극에 달해 영적 수준이 암담한 때였습니다. 다른 선지자와 달리 그는 창녀와의 결혼생활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백성에게 생생히 전달합니다. 음란한 아내를 설득하고 돌아오게 하려는 남편의 마음을 빗대어 타락한 이스라엘을 돌아오게 하려는 하나님의 마음을 표현합니다. 본문에는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공의와 정의와 은총과 긍휼히 여김’으로 장가든다는 표현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내는 단어들입니다.

평소 때 성경에서 많은 보는 단어들이지만 이 단어들이 가정에서 또 일터에서 실천화되는 것은 다른 얘기입니다. 삶의 현장에서 공의와 정의롭지 못하고 은총과 긍휼함의 마음이 사라지는 일들이 너무도 많이 벌어지기 때문입니다. 오늘 하루 저의 비즈니스 현장에서 이 단어들이 살아 움직이는 날이 되길 소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공의 정의 은총 긍휼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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