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자와 함께’

로마서 16:17~27.
바울은 특별한 사명을 부여받았지만 혼자서 사역하지 않고 동역자들과 늘 함께 일했습니다. 로마서를 공부하면서 수많은 바울의 동역자들의 이름을 발견하게 됩니다. 인종, 문화, 성향이 다른 많은 사람들이 그의 동역자였습니다. 이를 보면 그의 동역자들은 그와 코드와 동일한 사람들만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여하히 자신과 다른 코드의 사람들을 품을 수 있는 가가 그 사람의 그릇됨의 크기가 될 것입니다. 리더라면 더더군다나 중요한 점이겠지요.

사람은 혼자서는 성장하기 어렵습니다. 조직안에서 동역자들과 함께 호흡하고 서로 피드백을 주면서 성장합니다. 요즘 혼밥(혼자 밥 먹기), 혼술(혼자 술 먹기) 등 ‘나홀로족’ 문화가 인기라고 합니다. 혼자 하는게 편할지라도 혼자가 아닌 동역자들과 함께 하는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기를 소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동역자와 함께’입니다.

더 많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