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받는 리더

로마서 13:1~7.
바울은 세상의 권세자에 대한 우리의 태도를 가르칩니다.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성경은 모든 권세자는 하나님이 임명하신 것이라 분명히 선을 긋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의 주인으로서 모든 권세의 원천임을 강조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리더들에 대해 쉽게 판단하고 정죄하는데 익숙합니다. 조금 더 배웠다고 더 비판도 잘 합니다. 본문은 리더의 말과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질서를 위해 순종하고 그를 받아들이는 것을 가르칩니다.

한편으로 존경받는 리더가 되는 것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랫사람이 존경할 만한 윗사람이 되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자녀로부터 존경받는 부모, 부하직원으로부터 존경받는 상사! 이런 자가 되도록 제 인성의 변화를 위해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존경받는 리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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