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2:1~8.
11장 까지는 이론적인 설명이었다면 본문 12장부터는 삶의 실천적인 내용이 전개됩니다. 바울은 먼저 예배를 말씀합니다. “너희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우리가 드려야 할 예배는 주일날 교회에서 드리는 예배 행위보다 예배처럼 사는 삶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입니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드려지는 예배 말입니다.

바울은 계속 말씀합니다.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더 많이 가져야 하고, 더 높아져야 하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고 가르칩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합니다.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 했는데 자꾸 본받는 저를 봅니다. 산  제물로 드리라 했는데 죽은 제물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 말씀들 앞에서 너무 많은 잘못을 깨닫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산제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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