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향한 사랑

로마서 9:1~13.
이방인 선교를 위해 부름받은 바울이지만 그는 육신의 고향인 유대인이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것에 대해 큰 근심이 있었습니다. “나에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증언하노니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그는 유대인들의 구원에 대해 자기 생명과 맞바꾸는 기도를 할 정도로 마음 속의 큰 고통과 근심이었습니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를 진짜 고통스럽게 하는 게 무엇일까를 생각합니다. 이기적인 욕심, 사장으로서 회사에

대한 걱정, 미래에 대한 불안 등등 오로지 나에 대한 일로 집중됩니다. 오늘 바울의 고통과는 질적으로 다름을

고백합니다. 과거에 안주한 채 변화를 거부하는 유대인을 향한 바울의 처절한 근심과 고통을 함께 느끼고 싶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영혼을 향한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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