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차 나타날 영광’

로마서 8:18~25.
가까운 사장님들과 함께 회사 경영에 대한 어려움을 나누고 성경적 경영에 대해 고민하는 모임이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씩 모이는데 모일 때 마다 사장님들의 고민과 어려움이 잔뜩 쌓여있는 걸 봅니다. 직원의 문제,

매출의 문제, 관계의 문제 등등. 그런데 어찌 사장들 뿐이겠습니까.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겉으로 행복해

보이지만 내면의 탄식함을 가진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성경은 이런 탄식으로 점철된 우리 인생에게 소망을 주십니다.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환난이 인내를 인내가 연단을 연단이 소망을 이룬다고 했는데 나그네 같은 이 인생길! 현재의 아픔과 고난을

끝까지 인내하며 소망을 바라보는 자가 되길 소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장차 나타날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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