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의 일’

로마서 8:1~8.
선과 악이 공존하며 서로 밀어내려는 인간 내면의 모습을 ‘오호라! 곤고한 자’로 표현한 바울은

복음의 핵심적인 말을 합니다.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속죄제물이 되어 우리의 죄값을 치루셨기 때문에 우리가 어두움의

세계에서 해방되었다는 말씀입니다. 육적인 사람은 육의 일을, 영적인 사람은 영의 일을 생각합니다.

육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입니다.

 

우린 마음에 약간의 영성과 양심이 있어 우리가 하는 말과 행동에 대해 육의 일인지 영의 일인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육의 일을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우리의 나약함입니다. 제가 습관처럼

행하는 많은 육의 일들 중 한가지라도 영의 일로 바꾸도록 성령께서 도우시길 빕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영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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