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을 찢는 회개’

로마서 7:7~13.
바울은 율법의 역할에 대해 말씀합니다. 즉 죄를 알게 하는 역할입니다. 예컨대 탐심이 죄라고 율법이 말해 주기 때문에 우리는 탐심을 죄라고 알게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율법의 의도는 인간의 죄를 분명하게 드러나게 해 결국 인간이 자신의 비참함을 인정하고 생명의 법을 사모하게 하는 것입니다. 죄를 깨우치고 자신의 비참함을 인정하는 것이 은혜입니다.

1907년 평양 대부흥의 계기가 되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평양 장대현교회의 길선주목사가 많은 성도들 앞에서 자신의 도둑질을 회개하며 통곡하였고 마침내 예배당은 수많은 성도의 회개의 눈물바다가 되었는데 이 사건이 평양대부흥의 불을 집히게 된 것입니다. 교회의 부흥은 한 개인의 회개에서 시작됩니다. 한 인생의 부흥은 가슴을 찢는 회개에서 시작됩니다. 제 인생가운데 회개의 기도가 끊이질 않는 은혜가 임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가슴을 찢는 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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