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마서 3:1~8.
    유대인은 하나님의 사람들이란 강한 선민의식을 가졌지만 그것이 교만이 되어 하나님과 멀어지는 자들이 됩니다. 바울은 유대인의 이 불의함에 대해 공격하면서 다음의 말씀을 강조합니다.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다윗왕이 부하 장군인 우리야를 죽이고 그의 아내 밧세바를 취한 뒤 나단 선지자로 부터 죄악됨을 질책받고 회개하며 고백한 시편 51편 말씀입니다. 이 다윗의 고백을 바울이 여기서 인용합니다.

    다윗은 자신의 거짓됨과 죄악을 참회하며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아무리 깨끗하고 흠없이 보여도 인간은 참될 수 없고 냄새나는 존재입니다. 저 자신을 봐도 그렇습니다. 하나님만이 참되심을 고백합니다. 내 안에 거짓을 지우고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해달라고 이 아침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정직한 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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