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를 보시지 않는 하나님

로마서 2:9~16.
바울은 하나님이 유대인이라는 외적 조건만으로 구원을 주시는 분이 아님을 분명히 합니다.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악을 행하면 심판이 있을 것이요, 선을 행하면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을 것이라 말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외모로 사람을 취하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회사에서 직원을 채용할 때 서류를 면밀히 살펴보고 몇 차례 면접을 통해 사람을 뽑아도 막상 입사해 일을 시켜보면 실망하는 경우가 왕왕있습니다. 조건만 보고 결혼했다가 실패하는 경우도 많구요. 어느 학교 출신인지, 외모가 잘 생겼는지, 어느 집안의 자식인지, 얼마나 돈이 많은지 등 세상은 이렇게 사람을 평가합니다. 세상의 기준입니다. 우리도 이 기준의 틀을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오늘 성경은 하나님의 기준은 다르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중심을 보십니다. 이 하나님의 기준으로 사람을 보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외모를 보시지 않는 하나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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