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진 자’

큐티나눔. 로마서 1:8~17
바울이 복음에 대해 보다 상세하게 설명합니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요약하면 복음은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어서 우리가 믿음으로 살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바울은 이 복음 때문에 자신을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빚진 자라 고백합니다. 그만큼 그에게는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열망이 컸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떻습니까. 지금까지 산 것이 모두 하나님의 은혜라 고백은 하지만 바울처럼 빚진 자로 살지 않습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은 저에게 빚진 자로 살 것을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제 가족, 회사직원, 동역자 그리고 세상을 향해 말입니다. 제가 그렇게 살게 해달라고 이 아침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빚진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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