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24:25~33.
드디어 여호수아서의 마지막까지 왔습니다. 여호수아가 죽기 전 마지막으로 세겜에서 백성과 더불어 언약을 맺고 율례와 법도를 제정합니다. 그리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큰 돌을 세우고 백성에게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하신 모든 말씀을 이 돌이 들었음이니라. 그런즉 너희가 하나님을 부인하지 못하도록 이 돌이 증거가 되리라”

예컨대 회사의 비전, 미션, 핵심가치 등 가치가 있다면 회사는 이 가치에 맞는 행동을 합니다. 무슨 결정을 하더라도 이 가치에 부합되는가를 생각합니다. 인생에서도 이 ‘세겜의 돌’같은 증거가  될 무엇이 필요합니다. 제게는 매일 아침마다 하는 큐티가 그 증거가 될 것 같습니다. 수많은 날 동안 큐티로 인해 잘못된 길을 순간 순간 튜닝하면서 온 것 같습니다. 제 아들에게도 이 큐티 노트를 물려주고 싶습니다. 아들이 믿음의 증거로 간직하도록 말입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세겜의 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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