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

여호수아 24:1~13.
여호수아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을 세겜으로 모아 자칫 교만할 수 있는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동안 어떻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셨는지 역사적인 사건 하나 하나를 열거하면서 이렇게 끝을 맺습니다. “내가 또 너희가 수고하지 아니한 땅과 너희가 건설하지 아니한 성읍들을 너희게게 주었나니… 또 너희가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원의 열매를 먹는다” 이스라엘이 승리한 것은 하나님이 하신 것이지 이스라엘의 힘 때문이 아니었음을 상기시킵니다.

세상에서 성공하고 조금 높은 지위에 올라가면 마치 자신이 이룬 줄 착각하는게 우리입니다. 어느새 권위주의적이 되고 교만해 집니다. 지금의 나의 삶이 그동안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크신 은혜임을 깨닫습니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이 내가 이룬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것을 깨닫고 겸손하게 살기를 다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더 많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