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은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

여호수아 22:1~9.
가나안 7년 전쟁 동안 르우벤, 갓, 므낫세 반지파 사람들은 이미 가나안 동편에 거주지를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가나안 지역으로 넘어와 자신들의 동족 나머지 아홉 지파 반을 위해 선봉에서 수많은 전쟁을 승리로 이끕니다. 이제 모든 지파의 땅 분배가 끝나자 여호수아는 이들의 책임 완수를 칭찬합니다.

힘들어도 끝까지 인내하고 싸워 임무를 완수하는 것이 충성입니다.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고전 4:2)이라 했습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어딘가는 속해 있습니다. 가정, 교회, 회사 등등… 저는 가정에서 가장이고, 회사에서 사장입니다. 제가 해야 할 가장 큰 일은 가정에 충성하고, 회사의 리더로서, 또 사역자로서의 제 역할에 충성하는 일입니다. 르우벤/갓/므낫세 반지파의 이타적 충성을 보며 제가 속한 조직과 공동체에서 충성된 자로 살도록 하나님께서 도우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맡은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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