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의 리더십

여호수아 19:24~51
모든 지파에 대한 땅 분배가 마무리되자 마지막으로 그동안 헌신적으로 정복 전쟁을 이끈 그들의 지도자 여호수아에게 땅을 줍니다. “여호와의 명령대로 여호수아가 요구한 성읍 에브라임 산지 딤낫 세라를 주매 여호수아가 그 성읍을 건설하고 거기 거주하였더라.” 40세에 가나안 정탐꾼으로 선발된 이후 40년 넘게 지도자 생활을 했던 그였습니다. 지도자 였기에 가장 먼저 땅을 달라고 할 수도 있었지만 그는 맨 마지막에 땅을 요구합니다. 80이 넘은 백발이지만 마치 갈렙처럼 에브라임 산지를 요구하고 그 성읍을 직접 건설합니다.

진정한 지도자는 백성을 먼저 살핀 후 자신의 것을 찾음을 배웁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자신을 먼저 챙기는 지도자를 우리는 많이 보아 왔습니다. 제가 여호수아같은 지도자 반열에 오를 수 있도록 하나님이 오늘도 연단시켜 주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여호수아의 리더십입니다.

더 많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