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15:1~12.
이스라엘 12지파 중 유다지파가 가장 먼저 땅을 분배받습니다. 유다는 원래 야곱의 12 아들 중 4째 였지만 위 3명의 형들 대신 아버지로부터 후손 중에 왕들이 나올 것이라는 축복을 받아(창39) 영적인 장자지파가 됐습니다. 그러나 유다가 받은 땅은 다른 지파가 받은 땅에 비해 그다지 좋은 땅이 아닌 척박한 땅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불평할 만한데 본문에 유다가 불만이나 불평했다는 언급이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는 각자 받은 부르심의 자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보다 못하다는 비교의식에 사로 잡히면 죽을 때가지 불만이고 불평만 생깁니다. 그래서 자존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현재의 부르심의 이 자리 즉 가정, 일터, 세상에서의 위치가 하나님이 주신 최선의 자리임을 믿음으로 고백하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그래서 이 부르심의 자리에 감사하며 사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비교의식입니다.

더 많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