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위해 싸우시는 하나님

여호수아 10:1~14.
이스라엘이 기브온과 화친을 맺었다는 소식을 들은 아모리족속 다섯 왕이 연합군을 형성해서 기브온을 치러 올라옵니다. 기브온이 급히 여호수아에게 도움을 요청하니 비록 실수로 그들과 화친을 맺었지만 여호수아는 도우러 갑니다. 이 때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두려워말라 하시고는 적들을 그의 손에 넘겨주실 것을 약속합니다. 그리고 큰 우박을 내리시어 적들이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더 많았습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나의 실수와 연약함으로 고난을 초래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이럴 때 조차도 하나님이 나를 위해 싸우신다는 말씀입니다. 실수 투성이의 인생이지만 그래도 불쌍히 여기시고 날 위해서 싸우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너무 힘들어 어디를 바라보아야 할 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이 아침 하나님만을 바라보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날 위해 싸우시는 하나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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