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때

여호수아 8:10~23.
이스라엘군 5000명이 아이성 뒤로 들어가 매복한 후 본진은 성 앞으로 공격하다가 거짓으로 패한 척하며 도망합니다. 한 번 승리를 경험한 아이군은 교만하여 성문을 열어놓고 이스라엘군을 추격합니다. 이 때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말씀합니다. “네 손에 잡은 단창을 들어 아이를 가리키라. 내가 이 성읍을 네 손에 넘겨주리라” 그가 단창을 들어 성을 가리키는 순간 복병이 일어나 순식간에 성을 점령하고 불을 놓습니다. 그리고는 앞뒤 협공으로 아이군을 전멸시킵니다.

이스라엘의 공격 시점은 여호수아가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결정했고 여호수아는 순종했을 뿐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달은 점은 한번 성공했다고 또 성공하리란 보장이 없다는 것 그리고 조급해하지 말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해결하려는 조급함을 버리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하나님의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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