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골 골짜기

여호수아 7:19~26.
제비뽑기를 통해 범죄자로 지목된 아간은 여호수아의 심문을 받자 죄를 고백합니다.
그가 취한 것은 시날 산의 아름다운 외투 한 벌, 은 이백세겔, 오십 세겔되는 금덩이였습니다.
아간은 결국 끌려가서 돌로 쳐 죽임을 당합니다. 사람들이 그 곳에 돌무더기를 쌓아놓고 그 곳 이름을 아골 골짜기라 불렀습니다. 아골 골짜기는 괴로움의 골짜기라는 뜻입니다.
아간의 죄로 인해 이스라엘이 괴로움을 당했다는 뜻입니다. 또 아간 자신도 큰 고통속에
죽음을 맞았습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아골 골짜기를 지날 때가 있습니다. 그 것도 잊을 만하면 한번씩 맞딱뜨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괴로운 아골 골짜기를 소망의 문으로 삼으시겠다고 호세아(2:14~15)에서 약속하십니다. 아골 골짜기를 지나고 있더라도 소망을 놓지않는 믿음있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아골 골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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