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7:10~18.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복 과정은 그들의 전략과 전술이 뛰어났다기 보다 하나님이 주체가 되어 싸우는 전쟁이었습니다.
여리고성의 정복에서도 그들은 단지 성을 돈 일 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싸우신 것입니다. 다음으로 아이성을 공격하게 됩니다. 이 성은 적은 수의 군사로도 함락시킬 수 있는 작은 성이었지만 이스라엘은 대패하게 됩니다.

전쟁에서 이기면 전리품은 승자에게 귀속됩니다. 따라서 전쟁의 주체이신 하나님께 이스라엘은 전리품을 드려야 했습니다. 여리고성 승리 후 한 사람이 그 원칙을 깨고 자신이 가진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죄로 인해 아이성에서 큰 사상자를 내면서 패배를 안기게 한 것입니다. 한 사람의 죄가 또 조직의 죄가 그 조직을 망가뜨리게 됨을 깨닫습니다.
사업의 성공, 인생의 성공 이전에 자신만이 아닌 은밀한 죄를 회개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은밀한 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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