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여리고성

여호수아 6:1~14.
여리고성을 앞에 두고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이 성을 그의 손에 넘겨줄 것을 약속하십니다. 그런데 기상천외한
전투방법을 알려주십니다.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과 군사들이 6일 동안 하루 한 번씩 성을 침묵하며 돌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7일 째는 7바퀴를 돈 후 제사장들이 나팔을 길게 부는 것을 신호로 온 백성이 크게 소리지르면 성이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동네 아이도 웃을 전략입니다. 그러나 여호수아는 토하나 달지 않고 순종합니다. 백성들이 성을 돌기 시작합니다.
본문에 언급되지 않았지만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는지 여기저기서 불만이 터져나왔을 것입니다.

여리고성은 서서히 눈에 보이면서 무너진 것이 아니라 그들이 믿음의 한계를 넘었을 때 한번에 무너졌습니다.
여기에 깨달음이 있습니다. 인생의 싸움은, 사업의 성패는 사람의 지식, 경험, 전략에 있는 것이 아니라 믿음에 있음을
배웁니다. 이 믿음으로 인생의 여리고성이 무너지는 기적이 펼쳐지길 소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인생의 여리고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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