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비밀병기’

여호수아 5:1~9.
요단강을 기적적으로 건넌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이 처음 하신 명령은 할례를 행하라는 것입니다. 이는 가나안 전쟁을 앞두고 전투력이 아닌 하나님 백성의 정체성을 지키는 것이 우선이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함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이 할례의 고통으로 움직일 수 없음을 적들이 알면 큰 위험에 빠질 수 있었지만 여호수아는 이 싸움이 사람과의 싸움이 아닌 하나님이 우리를 대신해서 싸우시는 ‘하나님의 싸움'(divine war)이라는 것을 알았기에 할례 명령을 시행합니다.

저 같은 사업가들은 매일 매일 전쟁터에서 싸움한다고 표현합니다. 이 싸움의 주체가 나 자신이라고 생각할 때 성공해도 의미를 못찾고 실패하면 좌절에서 헤어나오질 못합니다. 우리의 비밀병기는 하나님입니다. 이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으로 오뚜기처럼 넘어지면 일어나고 또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우리의 비밀병기’입니다

더 많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