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4:15~24.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강을 건넌 후 길갈에 진을 치고 강에서 가져온 돌 12개로 돌탑을 세웁니다. 이는 하나님의 역사를 후세들이 기억하게 하고 모든 백성이 하나님을 항상 경외하기 위함입니다. 믿음이 약해질 때, 힘이 없어 쓰러질 때 그 돌탑을 기억하고 다시 일어서라는 뜻입니다.

제가 아는 사장님이 있는데 처음 자영업 시절 제작한 기념 수건을 아직도 사장실 책상 앞에 걸어놓면서 힘들 때마다 그 수건을 보면서 ‘초심’을 기억하고 힘을 낸다는 간증을 들었습니다. 초심이란 책(홍의숙저)에는 위기 속의 한 중소기업 사장이 구두굽이 닳도록 뛰었던 신입사원 때의 초심을 기억하고 다시 일어선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누구나 죽어도 잊지 말아야 할 ‘초심’이 있습니다. 힘들 때, 갈피를 못잡을 때 본문의 돌탑같이 죽어도 기억해야 할 ‘초심’, 처음 믿음’을 기억하고 다시 일어서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초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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