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세우신다’

여호수아 4:1~14.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강을 건넌 후 여호수아가 돌탑 둘을 세웁니다. 하나는 강 가운데 제사장들이 선 곳이고, 또 하나는 강 건넌 후에 머무른 길갈입니다. 요단강의 수위가 낮아질 때마다, 길갈을 지날 때 마다 사람들이 돌탑을 보면서 하나님의 역사를 기억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 일들은 여호수아가 자신의 생각대로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일일히 지시해 주신 것입니다. 여호수아는 그대로 순종만 한 것입니다. 본문은 이 일 후에 하나님이 여호수아를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크게 하셨고 백성들이 그를 두려워했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스스로 크게 하는데만 관심있는 가짜 리더가 많습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리더를 크게 세우시는 분은 리더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임을 깨닫습니다. 자만과 자기과시가 아닌 하나님에 의해 빚어지는 리더로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하나님이 세우신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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