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읽는 저녁

akfTma200년간 사랑받은 스테디 묵상집

변하지 않는 진리, 성경만을 담았다.

 

 

[이 책은]

무엇보다 빛나는 진리의 말씀! 잠잠하고 고요하게 하루를 마무리하라! 사무엘 백스터의 <Daily Light on the Daily Path> 국내 최초 완역본

 

오직 성경으로만 이루어진 365 묵상집

사무엘 백스터(Samuel Bagster)는 히브리어 구약성서 중 가장 영향력 있는 그리스어 역 성서인 70인역 성서를 1816년에 최초로 영문판으로 옮겨 발행할 만큼 성경에 조예가 깊었다. 이 책의 원서인 《Daily Light on the Daily Path》는 사무엘 백스터가 매일 하나의 주제 성구를 중심으로 성경 구절을 연결하여 읽고 묵상한 내용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그날의 주제에 맞게 구약과 신약을 아울러 하나님의 말씀을 조화롭게 모았기 때문에 가장 성경적인 365 묵상집이라고 할 수 있다.

 

2세기 동안 수십만 독자가 선택한 책

《Daily Light on the Daily Path》는 1800년대에 처음으로 출간된 이후, 200년 동안 영미권을 비롯한 각 나라에서 꾸준히 출간됐고 수십만 독자의 선택을 받았다. 스테디 셀러로 자리잡은 이유는 성경 구절로만 엮어서 말씀을 깊이 이해하고 묵상하는 데 도움을 주는 유용한 ‘말씀 묵상집’이면서, 이 한 권만으로도 일 년에 성경 한 권을 읽는 것과 같은 역할을 하는 ‘또 하나의 성경’이기 때문이다. 한국어로 출간된 《말씀 읽는 아침》에 이어 저녁편만을 모아 편집한 《말씀 읽는 저녁》은 우리의 하루를 잠잠하고 고요하게 주님과 함께 마무리하는 하루, 평안하고 정결한 마음으로 하루를 돌아보는 저녁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이 묵상집을 통해 날마다 말씀으로 새롭게 변화되어 생명의 소망이 있고 의미와 목적이 있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사무엘 백스터(Samuel Bagster)

사무엘 백스터는 1772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21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서점을 내고 기업가로서 첫걸음을 내디딘 그는 뚜렷한 기독교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서점을 운영했다. 미심쩍은 내용이나 당시 사회규범에 벗어나는 주제를 다룬 책은 판매하지 않으려 최대한 노력했고 이렇게 확고한 신념은 훗날 출판사 Samuel Bagster & Sons Ltd.의 기초가 되었다. 이 출판사는 그리스어, 히브리어, 칼데아어(바빌로니아의 옛 명칭)로 쓰여진 성경을 영어로 옮기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가족들이 늘 함께 예배드렸다는 점에서도 그의 신실함을 엿볼 수 있다. 사무엘 백스터의 아들 조나단 백스터와 그의 가족들은 가족 예배 때 읽었던 성경 가운데 한 구절을 선택한 후 그 구절과 관련된 여러 말씀을 찾아 모았다. 이렇게 해서 완성된 원고를 책으로 발간한 것이 《Daily Light on the Daily Path》이다.

 

[목차]

 

1월 ● 6

2월 ● 37

3월 ● 66

4월 ● 97

5월 ● 127

6월 ● 158

7월 ● 188

8월 ● 219

9월 ● 250

10월 ● 280

11월 ● 311

12월 ● 341

 

 

 

[본문에서]

 

나는 광명한 새벽 별이라( 22:16).

한 별이 야곱에게서 나오니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내 사랑하는 자야, 날이 저물고 그림자가 사라지기 전에 돌아와서 베데르 산의 노루와 어린 사슴 같을지라.

파수꾼이여, 밤이 어떻게 되었느냐. 파수꾼이 이르되 아침이 오나니 밤도 오리라 네가 물으려거든 물으라 너희는 돌아올지니라 하더라.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라.가령 사람이 집을 떠나 타국으로 갈 때에 그 종들에게 권한을 주어 각각 사무를 맡기며 문지기에게 깨어 있으라 명함과 같으니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가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민 24:17. 롬 13:12 -아 2:17. 사 21:11~12. 요 8:12 -계 2:28. 막 13:33~37

 

 

 

네가 누울 때에 두려워하지 아니하겠고 네가 누운즉 잠이 달리로다( 3:24).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

 

막 4:37~38. 빌 4:6~7. 시 4:8 -시 127:2. 행 7:59~60 -고후 5:8

 

 

 

영원한 위로(살후 2:16).

내가 너의 어렸을 때에 너와 세운 언약을 기억하고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내가 믿는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내가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그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보좌 가운데에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

이것은 너희가 쉴 곳이 아니니 -우리가 여기에는 영구한 도성이 없으므로 장차 올 것을 찾느니라.

 

겔 16:60. 히 10:14 -히 7:25 -딤후 1:12. 롬 11:29 -롬 8:35 -계 7:17 -살전 4:17~18. 미 2:10 -히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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