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온 땅’

여호수아 2:15~24.
라합의 도움으로 무사히 귀환한 정탐꾼들은 그들의 지도자 여호수아에게 가나안 땅 즉 ‘그 온 땅’을 하나님이 그들 손에 주셨다고 보고합니다. 하나님이 정탐꾼들에게 이스라엘의 승리에 대한 확신을 주신 것입니다. 여호수아도 하나님이 정탐꾼들을 도우셨다는 보고를 듣고 하나님의 약속을 다시 확신합니다.

사안을 부정적인 눈으로 보고자 하면 안되는 쪽으로만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일을 추진하는데 두려움이 몰려옵니다. 과연 이것을 해낼 수 있을까라는 회의적인 생각이 자꾸 듭니다. 본문에서 정탐꾼들은 여호수아에게 하나님이 그 온 땅을 주셨다는 믿음의 눈으로 보고합니다. 누구나 인생에 정복해야 할 ‘그 온 땅’이 있습니다. 두려움으로 포기하는 자가 있고 믿음의 눈으로 정복하는 자가 있습니다. 주께서 제 앞에 있는 그 온 땅을 정복할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그 온 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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