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2:1~14.
여호수아가 여리고 정복을 위해 두 명의 정탐꾼을 보냅니다. 이들은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 다양한 사람들이 드나드는 기생 라합의 집에 머뭅니다. 하지만 그들의 정체가 탄로나고 쫓기는 신세가 되고 맙니다. 이 때 라합이 그들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숨겨줍니다. 그들을 잡으러 온 사람들을 따돌리고 그들을 구해냅니다. 그리고는 그들에게 이 땅을 정복할 때 자신과 가족들을 살려줄 것을 요청합니다. 결국 라합과 그의 가족들은 살육의 현장에서 구원을 얻게 됩니다.

어떻게 라합은 그들을 알아보았을까. 회사에서 채용을 잘못해 낭패를 보는 일이 다반사입니다. 면접때 이리 보고 저리 보아도 그 사람을 잘 모릅니다. 사람을 잘 못 보아 사기꾼한테 넘어가고 신실한 사람을 멀리하는 실수를 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장님같은 저에게 라합의 눈을 허락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라합의 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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