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과 최선

여호수아 1:10~18.
모세의 뒤를 이은 새로운 지도자 여호수아가 본격적으로 가나안 진군 준비를 시작합니다. 백성들에게 사흘 안에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으로 들어갈 것을 선포하고, 가나안 정복이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합니다. 우선 여호수아 자신이 하나님이 그 땅을
주실 것이란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 땅을 주실 것이라 약속한 날이 언제인지는 모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정확한 때에 주십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또 저같이 사업을 하다보면 분명 하나님이 도우실 때가 올텐데 오질 않아 답답한 적이 많습니다. 분명 기회의
때가 올텐데 기도해도 잘 오지 않습니다. 여리고성이 마지막날 마지막 바퀴를 돈 후 한꺼번에 무너졌듯이 분명 그날이 올텐데…
기다림과 최선만이 그 날을 기다리는 자세인 것 같습니다. 그 날을 기대하며 하나님이 주신 꿈을 놓지 않고 그렇게 살겠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기다림과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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