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위한 기도

요한3서 1:1~15.
사도 요한이 그가 믿고 사랑하는 가이오라는 동역자를 위해 기도합니다.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잘된다는 원어 뜻은 장애물이 없는 대로를 달리는 것처럼 모든 일이 형통함을 말합니다.
즉 요한은 가이오를 위해 모든 일에 형통하고 육체적으로 건강하기를 중보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 일하는 동역자, 직장동료, 가족 등을 위해 막연하게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 길에 장애물없이 범사에
잘 되고 충실히 일할 수 있는 건강을 주심을 기도해야 함을 배웁니다. 특히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저의 경우 고객사의
기도 제목을 놓고 기도하고, 담당 고객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기도하기는 제가 기도할 때마다
기도 대상들을 떠올리게 해 주시고 오늘 본문의 요한의 심정으로 그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고객을 위한 기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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