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면 두렵지 않다’

요한일서 4:11~21.
요한은 어제와 동일하게 사랑에 대해 계속 강조하는데 오늘은 사랑과 두려움에 대해 말씀합니다.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이 말씀이 무슨 뜻인가 묵상합니다.

어머니가 자녀가 위기에 처할 때 사랑하는 마음이 강하기에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녀를 구하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관계의 두려움! 사람과의 관계에서 두려운 대상이 있습니다. 사업상 큰 계약을 앞두고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인생의 큰 어려움을 넘기는데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직장, 가정, 교회 등

여러 사람과의 갈등이 깊어지면 그 사람에 대해 두려움을 갖게 됩니다. 오늘 성경은 두려움의 반대가

사랑이라고 우리에게 가르칩니다. 사랑하면 두렵지 않다는 말씀에 깨달음이 있습니다. 아직 힘들지만

하나님께서 두려운 사람에 대해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허락하시길 빕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사랑하면 두렵지 않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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