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사랑하라’

요한1서 2:1~11.
요한은 예수께서 말씀하신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거듭 강조합니다. “빛 가운데 있다 하면서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둠에 있는 자요,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에 속한 자요,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에 거하는 자라고 말씀하십니다. 따라서 예수를 따른다고 하면서 형제를 미워한다면 그는 거짓말쟁이요 하나님이 그 안에 계시지 않은 것입니다. 왜냐면 크리스천에게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 보다 지켜야 할 더 큰 계명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미운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잘난 척해서 밉고, 돈 많다고 자랑질해서 밉고, 나는 사업 잘 안되는데 그 사람은 사업 잘돼서 밉고, 나를 가르치려고만 해서 밉고, 교만해서 밉고… 아, 하나님께서 제가 그들에 대해 미움이 눈녹듯 사라지고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는 큰 믿음을 허락해 주시길 빕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서로 사랑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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