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리더’

느헤미야 13:23~31.

느헤미야 당시 이스라엘은 거룩한 직분을 맡은 제사장마저 하나님의 법도를 어기고 이방 여인과 결혼할 정도로 타락했습니다. 느헤미야는 이방 여인을 아내로 맞이하는 타락성에 대해 강한 경고를 하고 실제적인 조치도 취합니다. 제사장이 이방 여인과 결혼하자 제사장 직분을 박탈하고 그를 쫓아냅니다. 그리고 이런 조치들에 대해 하나님과 끊임없는 기도와 대화를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경부고속도로 건설을 추진하고자 할 때 야당에서는 나라 망한다고 크게 반대했었습니다. 심지어 여당내에서도 무리라고 생각해 대통령을 찾아가 재검토할 것을 건의하자 대통령은 재털이를 내리치며 당장 나가 국회 통과시키라고 호통을 쳤다는 뒷이야기가 있습니다. 조직을 이끌다보면 귀가 가벼워 원칙 없이 끌려가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정직 앞에서 원칙을 포기하지 않는 강한 리더를 소망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강한 리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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