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12:1~30.
느헤미야가 각 지역에 흩어져 있던 레위 사람들을 소집합니다. 성벽을 무사히 완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의 봉헌식을 거행하려는 것입니다. 봉헌식을 하기 전에 특별한 의식을 한 가지 행하는데

바로 ‘정결의식’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먼저 그들의 몸을 정결하게 한 것입니다. 그런데 본문은 사람 뿐 아니라

성문과 성벽까지 정결하게 했다고 말씀합니다. 사람만 정결하게 하면 됐지 왜 생명없는 사물까지 정결하게 했을까.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불순물 없는 정결한 상태를 유지할 뿐 아니라 세상을 보는 제 가치관,

사람들을 보는 제 생각이 먼저 정결해야 하고 또 제가 사용하는 돈, 자동차 그리고 제가 운영하는 회사 모두를

정결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 영혼과 여러 생각들에 끼여있는 불순물을 제거하고 정결한 자로

거듭나게 도우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정결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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