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10:32~39.
성전재건 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첫 열매를 하나님께 드리기로 결단합니다. 가축의 첫 새끼를 제사장들에게 드리고,

소산물의 십일조를 생업없이 성전에서 일하는 레위 사람들에게 줍니다. 첫 열매를 하나님께 드린다는 의미는

인생의 우선순위가 하나님이라는 것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제가 다니는 기독실업인회에서 어느 목사님으로부터 강의를 들었는데 일주일 중 목사는 주일날 강대상에 올라갈 때

가장 떨린다고 하면서, 여러분도 매일 아침 사장실에 들어가면 그런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하루 일을

시작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하루 업무를 시작하는데 일터에서 가장 먼저 하나님을 기억하고 그 날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는 일이 지속된다면 그 인생과 그 일터는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이런 일터에서의 태도와 우선순위가

제 삶의 습관이 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일의 우선순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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