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10:1~31.
말씀을 듣고 죄를 깨달아 회개한 이스라엘 백성은 조상들이 범했던 죄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하나님과 언약을 세우고

그것을 기록한 후 인봉합니다. 이 때 총독 느헤미야와 시드기야 등 지도자층이 먼저 언약을 세워 기록하고 그 위에

서명합니다. 느헤미야 이름이 가장 먼저 나오는 것은 그가 공동체의 영적 회복에 솔선수범하는 리더임을 보여줍니다.

지도자의 헌신과 솔선수범은 조직의 변화와 직결됩니다. 이런 리더십하에서 백성들은 이방인들과의 통혼을 금지하고

안식일을 지키고 이웃의 빚을 탕감하는 실천적인 삶을 결단합니다.

 

오늘 말씀에서와 같이 리더는 솔선수범해야 하기에 우리 주변에 바른 리더를 찾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교회를 보든,

회사를 보든 솔선수범형의 리더를 사람들은 마음을 주고 따르는 것 같습니다. 단 한 가지라도 솔선수범하는 자로

살기로 이 아침 결단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솔선수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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