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감격

느헤미야 8:13~18.
이스라엘의 종교, 정치 지도자들이 말씀을 듣고 울어버린 다음 날에도 학사 에스라를 찾아갑니다.

그들의 심령 속에 이전에는 없었던 말씀에 대한 갈급함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말씀을 새롭게

발견한 순간, 말씀에 즉각적으로 순종합니다. 율법에 기록한 그대로 초막을 짓고 초막절을 지킵니다.

그리고 이 순종으로 인해 그들 스스로 크게 기뻐합니다.

 

어제는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에게 눈물과 기쁨과 나눔의 특징이 있다고 했는데 오늘 본문에는 순종과

기쁨이 말씀을 깨닫는 자에게서 나타난다고 증거합니다. 대학 시절 제가 처음 말씀을 깨달았을 때

그 때는 말씀 공부와 성경 읽는게 그야말로 꿀보다 달았습니다. 제게도 그런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못합니다. 말씀을 들어도 덤덤하기도 하고 깨달아도 그 때 뿐입니다.

기도하기는 청년시절의 믿음과 감격이 오늘 저에게 회복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말씀의 감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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