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중심의 가치관’

느헤미야 6:15~19.

성전이 52일만에 드디어 재건되었습니다. 그토록 방해하였던 대적자들이 이를 듣고 두려워하여 낙담합니다.

리더로서 반대자들의 공격과 회유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강하게 한 길을 걸어간 느헤미야는 이 큰 역사를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셨다고 고백합니다.

사람이 살면서 인생의 주관자가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이라는 인식은 그를 겸손한 사람으로 만듭니다. 많은

성공한 사람이 자신이 일을 이루었다고 생각하니 이것을 자랑하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강합니다.

자연 교만해 집니다. 아무리 잘났어도 하나님 중심의 사람은 교만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못났어도 하나님

중심의 사람은 비굴하지 않을 뿐 아니라 자존감 높은 자입니다. 오늘 느헤미야를 보면서 비천에 처하든

부함에 처하든 하나님 중심의 생각으로 무장되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하나님 중심의 가치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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