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용기’

느헤미야 5:1~13.
느헤미야 시절 식량난이라는 어려움을 틈타 귀족들과 관원들이 고리대금으로 힘없는 가난한 사람들을 착취했습니다.

이를 본 느헤미야는 크게 분노했지만 깊이 생각합니다. 뿌리깊은 관습이기에 섣부른 행동으로 일을 망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느헤미야는 먼저 고리대금을 하는 부자들을 책망하며 동족에게 이자를 받지 말고 이자 받은 것과 저당잡은 것들을 돌려주라고

권면합니다. 그러자 그들이 느헤미야의 권면을 받아들입니다.

조직이나 공동체 안에 불의한지 알면서 아무도 건드지지 못하는 관행들이 많습니다. 그것들을 고치려면 결단이 필요하고

자신이 받을 위험과 손해를 감수해야 합니다. 오늘 느헤미야의 행동에서 리더로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본을 보게 됩니다.

리더로서 조직의 오랜 좋지 못한 관행을 보게 하시고 단호하게 개혁할 수 있는 용기를 허락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리더의 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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