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바라보는가?

느헤미야 4:1~14.

마음을 합해 성전 보수하는 백성들 앞에 방해하는 세력들이 나타납니다. 산발랏과 도비야라는 사람이 ‘성벽이 여우가 올라가도 무너질 것’이라고 백성들을 비웃고 조롱합니다. 이때 느헤미야는 이 어려움을 사람에게 갖고 가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들고 가서 자신의 마음을 토로합니다. 대적자들의 위협이 점점 더 게세지자 백성들은 두려움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느헤미야는 성벽 보안과 경계를 철저히 하고 백성에게 두려워 말라고 권면합니다.

무고한 비난을 받아 억울할 때 그리고 두려움이 생겨 하던 일을 더 이상 해낼 자신이 없을 때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찾아가는 느헤미아를 묵상합니다. 믿음으로 무장된 느헤미야는 백성들을 향해 두려워하지 말라고 권면하고 적의 공격에 대비하도록 진두지휘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어려움에 닥쳤을 때 사람이나 환경을 보지않고 하나님만 바라보는 느헤미야의 리더십을 배웁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누구를 바라보는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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