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평의 리더십

스가랴 9:1~17.
오늘 본문은 훗날 오실 메시아에 대한 예언적 말씀이 나옵니다. “네 왕이 네게 임하시나니 그는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푸시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시나니… 그가 이방 사람에게 화평을 전할 것이요…” 메시아는 겸손하지만

공의로우셔서 모든 불의한 권력을 무너뜨리고 화평으로 온 땅을 통치하실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어제 말씀에도 화평이란 단어가 나왔는데 오늘도 화평이 나옵니다.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해 오시는 지도자는

힘이 아닌 화평으로 세상을 정복하는 분으로 묘사됩니다. 힘으로 남을 밟고 서는 것이 아니라 자기 권리를

포기하고 희생하며 평화를 이루는 것이 성경적 리더십입니다. 이 화평의 왕이 물없는 웅덩이에 갇혀 소망없이

말라가는 인생들을 구원하십니다. 저 또한 그런 인생이었는데 하나님이 구원해 주셨습니다. 주께서 화평의

리더십을 허락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화평의 리더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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