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와 화평의 하나님

스가랴 8:1~23.
하나님이 포로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명령하십니다. “마음에 서로 해하기를 도모하지 말며… 진리와 화평을

사랑할지니라.” 한국사회는 성공과 경쟁이 어느 새 삶의 가장 큰 가치가 되어버렸고 자연 우리는 남에게 배려하고 베푸는

삶보다는 생존하기 위해 남을 누르고 경쟁에서 이겨야 하는 방식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이런 세상 가치관과 달리 오늘

성경에서 말씀하는 서로 해하지 않고 진리와 화평을 사랑한다는 것은 자기 생각을 포기하고 자기 중심의 삶을 버릴 때

가능할 것입니다.

본문은 이럴 때 열방의 사람들이 하나님 사람의 옷자락을 붙들고 자기들도 함께 가고 싶다고 간청한다고 말씀합니다.

이게 전도이며 이런 삶이 기독교적 삶입니다. 진리와 화평! 새로운 제 삶의 지표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이 땅의 모든

갈등관계의 사람들 그리고 분쟁교회에 진리와 화평이 임하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진리와 화평의 하나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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