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두루마리

스가랴 5:1~11.

스가랴가 6번째 환상을 봅니다. 천사가 무엇이 보이느냐 묻자 ‘날아가는 두루마리’가 보인다고 대답합니다.

말씀이 쓰인 두루마리가 펼쳐진 채 날고 있어 양 면에 쓰인 글이 분명하게 보입니다. 천사는 이 두루마리가

온 땅 위에 내리는 저주라 말합니다. 도둑질 등으로 이웃에게 해를 입히는 자, 악을 행하는 자,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여기는 자는 말씀에 기록한대로 심판받다는 것입니다.

 

제가 하루 하루 살아가는데 제 앞 공중에 말씀의 두루마리가 날면서 앞 뒤에 말씀이 제 눈에 보인다고 생각하면

말씀대로 살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아침에 큐티해도 10분 지나면 잊어먹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간절함으로 보면 말씀이 제 영혼에 들릴 때가 있습니다. 제 안의 은밀한 죄가 찾아집니다. 기도하기는 말씀의

두루마리가 제 일생가운데 저를 지켜주고 저를 일깨워주고 저를 행하도록 인도해 주시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말씀의 두루마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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