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전서 2:1~11

오늘 본문은 죄악과 불의에 대해 심판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설명합니다. 경건하지 못한 노아 시대의 사람들을 홍수로 멸하고

타락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한 것처럼 악인들이 잘 되는 것 같이 보이지만 결국 심판하신다는 증거를 보여 주십니다.

롯의 경우를 묵상합니다. 롯은 죄악이 절정에 달할 정도의 좋지 않은 환경에 놓여있었습니다. 자연 심령의 고통을 받습니다.

결국 롯은 그곳을 떠납니다. 아니 하나님이 롯의 손을 잡고 죄악 속에서 이끌어 내신다는 표현이 맞을 것입니다.

 

심령의 고통을 받으면서 이 환경 속에 있느냐, 아니면 새 출발을 하느냐, 우리는 자주 이런 순간을 맞게 됩니다. 과거 습관 때문에,

경제적 손실 때문에, 관계의 끊어짐 때문에 과감히 믿음의 결단을 못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롯을 이끄신

것처럼 결단하지 못하는 저를 이끌어 내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롯의 결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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