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전서 5:1~7.

베드로는 교회의 장로 즉 리더십들에게 권면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맡은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양 무리의 본이 되라” 팔로워들에게 고압적이고 독재적인 자세를 버리라는 말씀입니다. 대신 삶으로 보여주라는

것입니다. 말로는 얼마든지 하겠는데 삶으로 보여주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본을 보여주는 시늉은 할 수 있지만

오래 갈 수는 없습니다. 리더 자신이 본이 되는 것은 자신의 모난 부분을 바로잡아야 하는 고통이 따르기 때문입니다.

 

베드로는 또 팔로워들에게도 메시지를 줍니다. “젊은 자들아,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양 쪽 다 순종을 강조합니다. 다시 말해 둘이 하나됨의 조건이 겸손이라는 뜻입니다. 이 비밀이 큽니다. 리더와

팔로워가 함께 겸손한 조직이 강한 하나됨으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주께서 제게 겸손의 옷을 입히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겸손의 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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