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실하신 하나님

에스겔 47:13~23.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옛적에 약속하신 게 있습니다. 장차 이스라엘 땅을 나누어 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현실은 고향 땅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포로생활의 좌절속에 있지만 하나님은 당신의 약속을 지키시겠다고 하십니다.

 

사장 생활을 하면 직원들에게 수많은 약속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다 약속을 지키지 못합니다. 쉽게 약속한 거라서

잊기도 하고 또 지키려 하니 저 자신에게 불리해 은근히 안지키기도 했습니다. 나중에서야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이

리더로서 신뢰감을 잃는 가장 큰 요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약속을 한 사람은 잘 잊더라도 약속을 들은

사람은 잘 잊지 않는 법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은 반대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한 약속을 끝까지 지키시겠다고

하고 백성은 그 약속을 잊고 지금 패배주의 속에 있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을 묵상합니다. 그 하나님을 힘입어

저 역시 신실한 자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신실하신 하나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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